영화가 좋다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코너 [편집]
- 신작 업데이트
말 그대로 신작을 소개하는 코너이다. 다만 다음주에 개봉하는 작품들이 아닌 트레일러나 티저가 공개된 몇주에서 몇달뒤의 신작들을 미리 소개한다. - 소문의 시작
신작 업데이트와 달리 시사회를 마친 개봉을 바로 앞두고있는 신작을 소개하는 코너이다. - 1+1
하나의 주제로 서로 다른 영화를 엮어서 소개한다. 보통 최신작과 개봉한지 몇년 된 작품을 엮어 소개한다. 정성호 진행. - 이주의 픽업
진행자가 영화의 배우와 감독을 만나 영화를 소개하는 코너이다. 역시 개봉을 앞둔 영화들이 주로 나온다. - 친절한 기리씨
고정게스트인 김기리가 진행하는 코너로 영화가 좋다 공식 SNS로 모인 질문들을 대답하는 코너 - 신(Scene) 들의 전쟁
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앞의 영화 소개코너들과 별 다를바 없는 코너. - 덕력 충전소
개그맨 이수지가 진행하는 코너로 다양한 장르의 해외 드라마 덕후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로 해외 드라마를 소개하는 코너. 주로 넷플릭스의 외국 드라마를 소개한다. 10월 중순부터 진행자가 박소현 아나운서로 변경되었다. - 전지적 감독 시점
- 아찔한 인터뷰
- 도도한 영화
3. 역대 MC [편집]
- 남성
- 여성
4. 기타 [편집]
경쟁 프로그램들에 비해 덜 자극적이고 무난한 영화 소개를 한다. MBC가 김경식으로 대표되는 사기에 가까운 MSG 잔뜩 친 소개를 하며 가장 잘 나가고 있고, SBS 역시 영화는 수다다 같은 진중한 코너도 있었지만 평론가 이동진의 하차이후에 MBC와 비슷한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것과 비교하면 대비되는 점이다.
<추억의 부스러기>라는 코너가 있었다. 근래의 지상파 영화프로그램들이 대형배급사의 블록버스터 홍보에만 이용된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이 코너는 과거의 명작들을 소개하는 코너였다. 영화소개 중간중간 나오는 개드립(...)과 코너의 끝에가서는 마치 라디오 마무리 멘트를 하는 듯 짧은 감성적인 문장이 내래이션으로 나오는게 상당히 인기가 있는 코너였다.
<추억의 부스러기>라는 코너가 있었다. 근래의 지상파 영화프로그램들이 대형배급사의 블록버스터 홍보에만 이용된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이 코너는 과거의 명작들을 소개하는 코너였다. 영화소개 중간중간 나오는 개드립(...)과 코너의 끝에가서는 마치 라디오 마무리 멘트를 하는 듯 짧은 감성적인 문장이 내래이션으로 나오는게 상당히 인기가 있는 코너였다.
[1] 이 프로그램의 전신 격인 '영화 그리고 팝콘'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송된 적이 있었다. 영화가 좋다는 첫 회부터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방영되었지만 일요아침드라마 최강 울엄마가 제작비 압박 등의 이유로 25회 만에 조기종영되자 2007년 9월 2일부터 일요일 오전 8시 55분으로 옮겨갔으나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여 같은 해 11월 10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방송되었으며 현재는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영 중이다.[2] 반면 MBC의 출발! 비디오여행과 SBS의 접속! 무비월드는 일부지역자체 방송이다.[3] 여성 2명 진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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